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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청자의 고언

조회 수 1367 추천 수 0 2016.09.21 15:58:21
시즌1부터 들어왔던 애청자임.
우선 모두 바쁜 와중에 시간 쪼개서 방송 제작하는 것운 대단하고 감사함. 하지만 유후 CP는 더 분발하길. 한결같아서 좋기도 하지만 가끔 매너리즘에 빠진게 느껴짐.
시즌2부터 참여한 독해는 dn님이 빠진 시즌3부터 꼰대 습성이 나타나는 듯. 가끔 듣다보면 불편해지기까지 함.
원래도 아줌마 잡담을 너무 많이 늘어놔서 시즌 3부터는 흥미반감.
앞으로도 계속 할 생각이라면 개편 내지는 판을 들었다놔야할 듯. 시즌3에는 구독자 수가 300명정도밖에 안 늘어난 게 그 증거. 뉴욕 노가리가 아니라 그냥 노가리가 되어가고 있음. 새시즌 돌아온다길래 안타까운 마음에 적어봄. 애청자의 직언이라 생각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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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HOO

2016.11.15 23:13:45
*.172.234.218

분발중입니다. 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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