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자유게시판 - 청취 후 여러분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

애청자의 고언

조회 수 836 추천 수 0 2016.09.21 15:58:21
시즌1부터 들어왔던 애청자임.
우선 모두 바쁜 와중에 시간 쪼개서 방송 제작하는 것운 대단하고 감사함. 하지만 유후 CP는 더 분발하길. 한결같아서 좋기도 하지만 가끔 매너리즘에 빠진게 느껴짐.
시즌2부터 참여한 독해는 dn님이 빠진 시즌3부터 꼰대 습성이 나타나는 듯. 가끔 듣다보면 불편해지기까지 함.
원래도 아줌마 잡담을 너무 많이 늘어놔서 시즌 3부터는 흥미반감.
앞으로도 계속 할 생각이라면 개편 내지는 판을 들었다놔야할 듯. 시즌3에는 구독자 수가 300명정도밖에 안 늘어난 게 그 증거. 뉴욕 노가리가 아니라 그냥 노가리가 되어가고 있음. 새시즌 돌아온다길래 안타까운 마음에 적어봄. 애청자의 직언이라 생각하기 바람.

원래

2016.09.22 16:25:27
*.172.15.157

DustyMovement님 고언 잘 들었습니다. 

입에 쓴약이 몸에 좋다죠? 따끔하고 속이 쓰리지만 애정으로 주신 조언이라 생각하고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YOOHOO

2016.11.15 23:13:45
*.172.234.218

분발중입니다. 헙.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뉴욕노가리 관련 사이트 총집합 YOOHOO 2016-11-15 7038
공지 뉴욕 노가리 자발적 청취료 후원 하기 file 뉴욕노가리 2015-07-09 16969
571 귀환 기념 도네이션 완료. [1] ianlee 2017-04-23 467
570 s4도 화이또이옵니다..!! [2] 맑은날에지렁이 2017-04-21 443
569 엘리님... 살아 돌아오세요 ^^ [1] jeonb 2017-04-20 455
568 시즌삼도 수고 많으셨어요. [1] ianlee 2017-02-15 529
567 왜 저는 이제야 알았을까요? [1] BORIBORI 2017-02-08 562
566 뉴노 시즌3 마지막회를 듣고 [1] 관극하는관광인 2017-02-05 553
565 시즌 3 마지막편 다운받으며 [1] jeonb 2017-01-29 560
564 오랜만에 뉴노를 쭈욱 들었네요 [1] ianlee 2017-01-22 593
563 뉴노님들 괜찮으신가요? [1] 나나나 2016-11-10 763
562 정치선진국대한민국 [3] ianlee 2016-11-09 802
561 원래님의 떼떼라 질문이예요~! [1] lindsay 2016-10-21 823
560 fashion walk 들으며 귀로 뉴욕 즐겨요. [2] 매료 2016-10-17 737
559 독해형! 이번 애피소드도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 [1] 베뤼 2016-10-16 741
558 뉴노 정말 잘 듣고있어요 [1] 민트초코 2016-09-26 815
» 애청자의 고언 [2] DustyMovement 2016-09-21 836
556 드디어 9월이네요 [1] lindsay 2016-09-01 770
555 그린카드 관람했어요 [1] 콘콘 2016-08-21 722
554 시즌3 13회 라 스페란짜 - 미국어린이 TV쇼 음악 [1] 쓱짱 2016-08-07 721
553 안녕하세요. 몇년전 숨은 열혈 애청자였는데ㅎㅎ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왔다가 추억에 젖어 글 남겨봐요 [2] 귤먹는곰 2016-07-31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