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노가리 - 사연과 질문 (방송소개) : 방송 소개를 원하는 사연과 질문만 올려주세요. :)

시즌 5-3 라스페란짜를 듣고

조회 수 2820 추천 수 0 2016.04.06 00:29:49

안녕하세요, 작년 9월에 뉴욕여행하면서 글 남기고 정말 오랜만입니다. 


오늘 라스페란짜 들으면서 핑크마티니의 음악에 위로받고, 

원래님의 솔직한 이야기에 또 한번 마음이 찡...


세 딸 키우느라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주부의 삶을 택하셨던 엄마께 

셋 다 성인이 된 지금, 그 때 엄마가 계속 직장을 다녔다면 

현재 우리의 모습은 상상불가라며(아마 탈선했을 것으로 예상하며..) 

항상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어요ㅎㅎ


취준생이란 신분으로, 불안감에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 

점점 무기력해지고 있던 찰나였는데 

오늘 아침에 스페란짜 들으면서 마음을 다잡고

핑크마트니 노래 들으며 집 밖으로 나왔습니다.


뮤지컬과 현대미술, 재즈를 좋아하는터라

요즘 뉴노에 취향저격 당했네요ㅎㅎ

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원래

2016.04.06 16:47:54
*.172.15.157

밝음맑음님. 안녕하세요!

핑크 마티니 음악에 위로 받으셨다니 제가 다 좋으네요.

취업 준비하시는군요! 

무엇이 됐던 가슴이 뛰는 일, 마음이 가는 길로 가면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

힘내세요!!!

렁타

2016.04.13 14:25:58
*.178.141.254

Young Kim 안녕하세요!
혼자 있는 시간이면 어느듯 친구가 되어버린 뉴욕 노가리..역주행.정주행 하며 듣다가 이제 딱 마주한 방송이 29회입니다.역주행하다 유후,독해,원래님이 친구였는데.어느날 보니 유후,제이와이,디엔.뽀리,미야옹,쉬리..이엘님들이 친구가 되어 있네요. .혹시나 하며 들었던 방송이 이민자의 삶에 위로가 되고,삶에 지쳐 보구.듣구를 놓고 있었던 예술 감상이 삶를 힐링 시키구 있답니다..저번 핑크마티니 방송을 들으며 ,,그리고 재즈 연주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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렁타

2016.04.13 14:28:25
*.178.141.254

저번 핑크마티니 방송을 들으며 ,,그리고 재즈 연주를 찾아듣고 음악에 공감하는 친구와의 교류도 있었고, 늘 저음으로 균형을 잡아주는 독해님과 참 여러가지로(교육,예술,시사.그릇.옷.신발) 풍요로운 원래님,해맑은 유후님..감사합니다 ..디엔.제이와이 .뽀리.미야옹.쉬리. 이엘.열쇠집 아저씨두요!!
P.S 제가 여기다 글을 남기면 되는데
원래님 페북에 자꾸 들어가. I am so sorry!
그리고 템마 라는분은 타 팟캐트 하던 그분인가요?
아뭏튼 힘든 이민생활에 위로를.정보를.삶의 본질을..깨닫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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